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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 개원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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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식재산권법연구센터 | 작성일 | 2018.02.07 | 조회 | 2565 |
| 첨부파일 | (170523)_(보도자료)_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 개원식.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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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 개원식 ”전 세계 지식재산소송의 흐름을 선도할 화두를 제시해 줄 것을 기대”
◎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는 2017. 5. 23.(화) 오전 11시경부터 특허법원 5층 대강당에서 대법원 특별소송실무연구회 회장인 김창석 대법관을 비롯한 법원 관계자들과 대한변호사회장, 대한변리사회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정상조 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음 ◎ 김환수 수석연구위원은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의 설립 경과 및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발표를 하였음
◎ 이대경 특허법원장은 개원식사에서 “여러 나라들이 허브 코트의 지위를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 개원이 갖는 의의는 남다르다. 뚜렷한 미래비전에 기초한 연구 성과에 의하여 뒷받침되지 아니하고는 특허법원이 IP 허브코트가 된다는 것은 쉽사리 기대할 수 없다. 오늘 이 시간은 전 세계의 신뢰를 받는 지식재산 전문법원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하나의 작은 디딤돌을 놓는 뜻깊은 자리이다”고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의 의의를 밝힘
◎ 대법원 특별소송실무연구회 회장 김창석 대법관은 “매년 많은 외국의 판사들과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지식재산소송제도를 배우기 위해 특허법원을 방문하고 있다. 특허법원에 설치된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 지식재산소송의 흐름을 선도할 화두를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연구센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음
◎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은 “우리나라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과 더불어 지식재산권 5대 강국에 속해 있어서 지식재산권 분야에서의 우리나라 위상은 대단한 수준이다. 이제 그 위상에 걸맞는 전문적인 연구센터가 개원하였으니, 앞으로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가 지식재산권 소송 및 제도에 관한 연구에 힘써 주셔서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법제도의 발전을 이끌어내 주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축사를 함
◎ 오규환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지식재산권 연구가 fast follower로서의 추격형 연구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 특허법원이 다양한 판례를 축적하였으므로, 이제 first mover로서의 선도형 연구를 모색해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연구를 해야 하는데, 국제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가 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으로 축사를 함 ◎ 개원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은 개원식을 마친 후 국제 지식재산권법 연구센터 현판식 등의 행사를 가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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